폰을 켤 때마다 잠금을 풀고, 홈화면을 넘기고, 앱을 찾는 과정이 번거로우셨다면 굿락의 미니홈과 톡톡을 써 보세요.
폰에 앱은 수십 개가 깔려 있어도, 하루에 실제로 여는 건 메신저, 카메라, 유튜브처럼 몇 개 되지 않습니다. 자주 거는 번호와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.
굿락은 이 몇 개를 잠금화면 바로 뒤에 모아 둘 수 있게 했습니다. 그게 미니홈입니다.
굿락 잠금화면의 아래쪽을 위로 밀면 미니홈이 아래에서 올라옵니다. 페이지는 다섯 개이고, 좌우로 넘겨 이동합니다.
등록도 간단합니다. 각 페이지의 편집(연필) 아이콘을 누르고 앱이나 연락처를 고르면 바로 등록됩니다. 한 번 등록해 두면, 다음부터는 잠금화면에서 한 번 밀어 올리는 것으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.
연락처를 가져오려면 연락처 권한이 필요합니다. 이 권한은 연락처를 등록할 때만 쓰고, 서버로 보내거나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 허용하지 않아도 나머지 페이지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미니홈에 모아 둔 앱·북마크·연락처 목록은 잠금을 풀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. 실제로 실행할 때만 폰 잠금을 풉니다.
잠금은 폰에 설정해 둔 지문·PIN·패턴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, 보안은 지금과 똑같습니다. 홈화면을 넘기며 앱을 찾는 단계만 줄어듭니다.
미니홈 맨 아래에는 어느 페이지에서나 같은 퀵메뉴가 있습니다. 따로 등록할 필요 없이 바로 씁니다.
매번 여는 앱이 정해져 있다면 톡톡이 더 빠릅니다. 잠금화면을 두 번 두드리면 미리 지정해 둔 앱이 바로 실행됩니다.
이제 폰을 켜고 잠금화면에서 그 칸을 두 번 두드리면, 그 칸에 등록한 앱이 바로 열립니다.
굿락 무료 다운로드 (Google Play)둘 다 켜 두고 같이 쓰셔도 됩니다.